온라인선 2만 원대·포토카드 포함, 매장선 단품 두 배 가격서울 중구 명동 케이팝 굿즈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케데헌 OST CD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서울 중구 명동 한 매장에 걸려있는 BTS의 광고 사진 앞에서 해외 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케이팝굿즈명동케이팝굿즈매장명동바가지바가지요금외국인대상바가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페이커'가 바꾼 서울 관광 지형도…도심 'e스포츠 성지순례' 열풍"에버랜드선 사주 보고, 롯데월드선 티니핑 만난다"… 테마파크 설 모객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