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공화당 텃밭…'트럼프 전당대회' 텍사스서 여는 이유

9~10일 댈러스서 초유의 중간선거 전대…트럼프 측근 등 100여명 참석
30여년간 민주당 못이긴 텍사스주…11월 선거에선 '경합지'로 부상

본문 이미지 - 미국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열리는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센터. 2026.09.08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미국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열리는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센터. 2026.09.08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한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서 내리면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9.07 ⓒ 로이터=뉴스1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한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서 내리면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9.0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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