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85세…신좌파 내 성차별 맞서며 제2물결 페미니즘 확산 앞장서2025년 6월 5일 미국 뉴욕 JW 메리어트 에식스하우스에서 열린 2025 여성미디어센터 여성미디어 어워즈에 배우 제인 폰다(왼쪽부터)와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로빈 모건이 참석하고 있다. 모건은 5일 뉴욕 맨해튼의 한 병원에서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025.06.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빈모건글로리아스타이넘페미니즘윤다정 기자 프레디 머큐리 탄생 80주년…스위스 몽트뢰에 팬 수천 명 집결미군, 에콰도르 인근 동태평양서 '마약선 급유' 상선 나포·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