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상" vs "의도적 살인"…배심원단 11대 1로 합의 실패린지 클랜시(왼쪽)와 케빈 레딩턴 변호인이 4일(현지시간) 법정에서 재판장이 미결을 선언하는 것을 듣고 있다. 2026.09.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산후우울증매사추세이정환 기자 佛, 야간 통금에 폭력 사태 진정…24일 추가 시위 예고에 긴장이스라엘 극우 장관, '우경화' 청년층 올라타 독자의석 확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