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산 원유 최대 구매국 中 제재에 "모든 선택지 준비" 경고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재무부 캐시룸에서 대이란 신규 제재를 발표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08.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베선트윤다정 기자 獨산업계, 주 35시간→40시간 추진…"높은 인건비로 경쟁력 약화"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관련 기사베선트, G20서 '트럼프 경제정책' 홍보 매진…동맹국은 '싸늘'美재무 "2년 뒤엔 호르무즈 쓸모 없어진다…육상 송유관 우회"美 이란 공습 재개에 유가 5% 급등…브렌트유 95달러 육박"美 공화당서도 '오락가락' 트럼프 이란戰 전략에 인내심 상실"젤렌스키 "트럼프 특사들과 전화통화…우크라 방문 일정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