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1일부터 '겨울용 연료' 조기 판매 승인…현장에선 아직휘발유 1갤런당 4.1달러, 1년 전보다 28.5% 상승…"유가 상승 전쟁·트럼프 때문"미국 환경보호청이 1일(현지시간)부터 여름용 가솔린 규제를 조기 종료하고 겨울철 혼합 연료 조기 판매를 승인했지만 워싱턴 DC 인근 주유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뒤로는 1갤런당 4달러가 넘는 가격 표지판이 보인다. 2026.09.01 ⓒ 뉴스1 이훈철 워싱턴 특파원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정부, 선거 앞두고 기름값 잡기 위해 '겨울용 연료' 조기 판매美대법원, 4억불 백악관 공사 재개 허가…트럼프 "미국의 황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