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여름철 가솔린 규제' 조기 종료…2주 앞당겨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있는 엑손(Exxon) 주유소에서 한 남성이 연료를 주입하고 있다. 2026.03.05 ⓒ 로이터=뉴스1이훈철 특파원 [르포] 美휘발유 가격인하 첫날 "여전히 비싸"…싼 주유소엔 대기 줄美대법원, 4억불 백악관 공사 재개 허가…트럼프 "미국의 황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