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표단 방문'으로만 통보받은 우크라, 24~26일 공격 일시중단랫클리프 임기 중 확인된 첫 방러…우크라 종전 논의 주목2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미군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1대가 접근하고 있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유됐다. 2026.08.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中, 수천㎞ 밖 항공기 겨냥 '공대공'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산유국 이란 수도의 '주유소 대란'…美봉쇄 장기화에 연료난 가중권영미 기자 가자 평화위원회, 하마스에 '연날리기 하지 말라' 경고난데없는 러 통신사의 美-이란 휴전 합의 타전…후속 보도 없어(종합)관련 기사"무역전쟁은 거스를 수 없는 '뉴노멀'"…트럼프가 떠나도 돌아오지 않을 자유무역우크라 전쟁 긴장 고조 속 美CIA국장 모스크바 극비 방문우크라, 러 남부 정유공장 줄타격…'노보샤흐틴스크' 가동 중단젤렌스키 "日 다카이치 우크라 지지 감사…北·러 협력 위험"젤렌스키 "내년 여름까지가 종전 기회"…美·EU와 '1쪽' 제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