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출력·SNS 작성' 담당 나탈리 하프 보좌관…기만작전 군용기 동승 주목트럼프 "유일하게 날 걱정"…주변선 "트럼프보다 하프 전화번호가 중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나탈리 하프 보좌관이 7월 31일 미국 메릴랜드주 헤이거스타운 공항에서 이동 중인 트럼프 대통령을 보며 걷고 있다. 2026.7.31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보좌관 나탈리 하프가 16일 백악관 인근 엘립스에서 마린 원(대통령 전용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 골프 클럽에서 주말을 보낸 후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중이다. 2026.8.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탈리하프트럼프보좌관문지기김경민 기자 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브라질 대선 결선 D-3…보우소나루 47%·룰라 46% '초박빙'관련 기사"가짜뉴스 CNN 등 출입금지" 트럼프 분노 뒤에 '애착담요' 보좌관트럼프, '애착 담요'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포착?…"가짜 사진"'애착 담요' 그녀에 6000만원 연말 용돈…트럼프, 女측근 3명 챙겨'트럼프 껌딱지 비서' AI 풍자영상 확산…친오빠 "건강하지 못한 관계""트럼프 위해 싸우라"…트럼프 '애착담요' 참모, 의사당 폭동 때도 충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