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출력·SNS 작성' 담당 나탈리 하프 보좌관…기만작전 군용기 동승 주목트럼프 "유일하게 날 걱정"…주변선 "트럼프보다 하프 전화번호가 중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나탈리 하프 보좌관이 7월 31일 미국 메릴랜드주 헤이거스타운 공항에서 이동 중인 트럼프 대통령을 보며 걷고 있다. 2026.7.31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보좌관 나탈리 하프가 16일 백악관 인근 엘립스에서 마린 원(대통령 전용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 골프 클럽에서 주말을 보낸 후 백악관으로 복귀하는 중이다. 2026.8.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탈리하프트럼프보좌관문지기김경민 기자 "뉴욕 빵집 중 파리바게뜨가 최고"…日방송사 뉴욕특파원의 극찬'드론戰 주역' 35세 우크라 前국방 "통치위기…전시 대선 치러야"관련 기사'기만작전' 트럼프 옆 女보좌관…CNN 기자 묻자 백악관 "역겨워""트럼프, 군용기 갈아탈 때 핵심 측근만 동승…국무위원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