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러시아에 인질로 잡힐 수 없어"결선투표시 젤렌스키에 이길 유력 후보 중 한명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 2026.7.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전시계엄령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우크라 의회, 계엄령·총동원령 또 3개월 연장…개전 후 21번째스타링크 속도 논란 와중에… 머스크 "젤렌스키 물러날 때""트럼프, 러 경유 구매시 5조 넘게 지급…경제戰서 푸틴 돕는 꼴"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