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러시아에 인질로 잡힐 수 없어"결선투표시 젤렌스키에 이길 유력 후보 중 한명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 2026.7.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전시계엄령김경민 기자 '드론戰 주역' 우크라 前국방 "통치위기…전시 대선 치러야"(종합)벨기에 주택 리모델링 중 벽 속에서 금괴 우수수…'140억' 횡재관련 기사'드론戰 주역' 우크라 前국방 "통치위기…전시 대선 치러야"(종합)[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지금 우크라 대선시 젤렌스키 패배"…경쟁자들에 결선서 대패'해임' 우크라 前 국방 "미래 전쟁, AI 자율드론 간 전투 될 것"러 당국자 "상반기 계약병 20만명 모집…추가 동원령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