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MOU는 美의 시간벌기" 판단…예멘·이라크·레바논 대리세력 지원 강화IRGC 영향력 확대하고 강경파 요직 배치…쿠웨이트 등 지상전도 준비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원들이 지난 2019년 9월 22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 경례하고 있다. 2026.01.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UAE, 호르무즈 봉쇄에 "에너지 수출·무역 대체 경로 개발 중""日, 아시안게임 참가 北 선수단 입국 허용 검토"관련 기사이스라엘, 또 레바논 남부 공습…어린이·의료진 등 12명 숨져(종합)"美특사, 푸틴·젤렌스키에 '수정 종전안' 제시"…돌파구는 못찾아UAE, 호르무즈 봉쇄에 "에너지 수출·무역 대체 경로 개발 중"러시아 "우크라·미국과 3자 회담 가능성 배제 안해"이란 협상대표 "걸프 미군기지 공습은 시작에 불과…더 강하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