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MOU는 美의 시간벌기" 판단…예멘·이라크·레바논 대리세력 지원 강화IRGC 영향력 확대하고 강경파 요직 배치…쿠웨이트 등 지상전도 준비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원들이 지난 2019년 9월 22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 경례하고 있다. 2026.01.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조선·반도체 핵심동맹을"…외신·美민주,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비판시진핑 "장쩌민의 확고한 신념 본받아야…당·인민에 헌신"관련 기사"작은집도 슈퍼사이클"…K-중소 조선사, 상반기 실적 2배 '껑충'靑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메시지 주목…한반도 평화 논의 기대"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오늘부터 시작인데" 트럼프 지시로 한미연합훈련 축소되나이란 대통령, 종전 MOU 옹호…"품위와 힘 잃지 않고 체결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