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슈너, 이집트서 하마스 수장과 이례적 회동…하마스 "합의안 이행" 재확인17일엔 이스라엘서 네타냐후 만날 예정…'15개항 평화안' 설득 총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이자 특사인 재러드 쿠슈너가 16일(현지시간) 이집트 엘알라메인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2026.8.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동전쟁이창규 기자 "30분마다 1명 사망"…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325명 '역대 최악'"AI로 소설 한 편 뚝딱"…日출판업계, 신인문학상 심사에 '비명'관련 기사"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조선·반도체 핵심동맹을"…외신·美민주,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비판이란 대통령, 종전 MOU 옹호…"품위와 힘 잃지 않고 체결한 것"중동 전쟁이 바꾼 원유 지도…미국산 도입 비중 '첫 20% 돌파''투신 사태' 장기파병 중동미군 동요에…중부사령관, 링컨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