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서 범행 시인…피해액 141만 원 넘어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이 낙서와 비누 거품으로 훼손된 가운데, 주방위군 대원이 기념관 근처에 서 있다. 2026.08.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내셔널 몰2차 세계대전 기념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패배시킨 후 호르무즈 해협 美영토로 선언할 것"[속보]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을 美영토로 선언할 것"관련 기사트럼프, 美독립 250주년 연설 '장진호' 참전용사 호명…"거친 전투였다"트럼프 생일 앞둔 워싱턴 잔디밭에 초대형 '8647'…암살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