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차대전 기념비 낙서한 40대 용의자 체포…유죄시 최대 징역 10년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서 범행 시인…피해액 141만 원 넘어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이 낙서와 비누 거품으로 훼손된 가운데, 주방위군 대원이 기념관 근처에 서 있다. 2026.08.13. ⓒ 로이터=뉴스1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이 낙서와 비누 거품으로 훼손된 가운데, 주방위군 대원이 기념관 근처에 서 있다. 2026.08.1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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