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자기 사출기는 복잡해"…설계 변경에 일정지연·비용급증 불가피지난 2024년 4월 11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열린 '한·미·일 해상훈련'에서 미 해군의 니미츠급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에서 F/A-18E 함재기가 발진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4.12 ⓒ 뉴스1미 해군 항공모함 USS 제럴드 R. 포드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미군해군트럼프항공모함사출기이정환 기자 "그때가 그립네"…中주룽지 별세에 '열린' 시대 향수 확산"챗GPT-클로드 꼼짝 마"…머스크·저커버그, 자본력 앞세워 반격관련 기사탈출작전 논란·쓰러지는 장병들…트럼프, 출구 못찾고 악재만 늘어트럼프 '호르무즈 장악' 연일 외치지만…"통항 90% 급감·연일 피격"백악관 "美 투자한 외국 조선소, 모국서 美군함 2척 건조 허용"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항구 봉쇄 무기한 유지 가능"'부산 군기지·미 항모 불법 촬영' 중국인 유학생, 2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