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순환 배치로 "필요한 만큼 지속할 수 있어"링컨함 생활 열악 보도엔 "완전히 왜곡돼" 반박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다국적 연합훈련 '파나맥스 2026' 폐막식 참석 뒤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8.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불가리아 무기고 또 폭발…한 달 새 두번째"北, 외국인 내세워 서방기업 '대리면접'…위장취업 단속 우회"관련 기사"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정부 고심 속 540개 시민단체 도심 대행진美, 호르무즈 유조선에 "정해진 시간에만 지나라"…방공지원 축소앤트로픽 "UAE 연계 조직, '클로드'로 유엔 전문가 겨냥 여론공작"호르무즈·홍해 불안에 유조선 운임 최고치…中노선 배럴당 11.5달러이슬람교→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법원 "박해 위험, 난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