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 대상…USMCA 특혜 품목도 포함미국 워싱턴주 블레인의 미·캐나다 국경 검문소 '피스 아치' 위에 게양돼 있는 양국 국기. <자료사진> 2025.4.2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그리스 유명 휴양지 산불…관광객 등 481명 바다로 대피英 남부 여객열차 탈선·전복…중상 2명 포함 9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