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 대상…USMCA 특혜 품목도 포함미국 워싱턴주 블레인의 미·캐나다 국경 검문소 '피스 아치' 위에 게양돼 있는 양국 국기. <자료사진> 2025.4.2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파키스탄, 이란과 '긴장 완화' 논의…후티 공격도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