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협 개방된 상태·기뢰 제거 작업 완료' 주장'이란이 50년간 중동 불량배였다'며 배상 주장도1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8.1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위트코프·쿠슈너, 조만간 러·우크라 연쇄 방문…종전협상 재시동(종합)네팔 터널 갇혔다 9일 만에 기적 생환…아내 "살아올 것 믿었다"이정환 기자 中 장시성 마을 덮친 산사태…1명 사망·11명 실종'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주말 모스크바·키이우 연쇄 방문…종전안 타전관련 기사美 정보당국 "이란, 전쟁 기간 군사적 자신감 증대…장기전 태세"트럼프 "이달 말 시진핑 오면 백악관에서 국빈만찬 열 것"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것…'핵시설' 곡괭이산 곧 칠 수도"트럼프 "한국이 우크라에 천궁-II 팔도록 압박해야" 칼럼 공유부산 노동계 "호르무즈 파병은 전쟁 동참…즉각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