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명의 성명…"환경·법적 명분 내세운 일방적 시도"미국 국무부는 8일(현지시간) 토미 피곳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중국이 스카버러 암초에서 불안정을 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국무부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국무부스카버러 암초중국필리핀노민호 기자 中 '아그레망 보류' 충칭 日총영사 비자는 내줘…입국해 대행 집무中, 충돌 잦아진 필리핀 보란 듯…남중국해서 닷새간 군사훈련관련 기사中, 충돌 잦아진 필리핀 보란 듯…남중국해서 닷새간 군사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