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공석에 '우회로' 택한 듯…관계 개선 신호 해석엔 신중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일관계주충징 일본총영사노민호 특파원 김정은 방중, 단둥 '당일치기' 관측…시진핑 대신 리창 만난 듯김정은, 전격 중국 방문…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