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공석에 '우회로' 택한 듯…관계 개선 신호 해석엔 신중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일관계주충징 일본총영사노민호 기자 中, 충돌 잦아진 필리핀 보란 듯…남중국해서 닷새간 군사훈련中제동에 메타의 마누스 인수 3조딜 백지화…다시 독립체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