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발효될진 불분명"호주에서 한 사람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고 있다.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트럼프SNS소셜미디어기자언론인비자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관련 기사'호르무즈→트럼프 해협'…트럼프, 이름 바꾼 지도 SNS에 게시"합의냐 궤멸이냐" 트럼프 압박 속…美·이란 3개월만에 대화 재개트럼프, 언론 출입 막더니…백악관에 '트럼프 TV' 띄웠다[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트럼프 "벨라루스 칼륨비료 대량 구매"…루카셴코 "물량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