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모듈 수입 제한 가능성엔 "해당 기관에 문의하라" 말 아껴브렌던 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2026.7.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던 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위원장FCC미중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남중국해서 해·공 합동훈련…"지역 평화 훼손 대응"中외교부, 美 'AI 대신 초지능' 발표에 "표현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