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양상추 먹고 2명 사망…'원포자충 감영증' 확산 비상

미시간주 환자 1만1000명 넘어…"사망자 모두 중대 기저질환"
타코벨 등에 공급한 멕시코산 양상추 리콜…27개주 유통

본문 이미지 - 미국에서 원포자충 집단발병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식료품점에 리콜 대상 양상추 공급업체 '테일러팜스'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2026.8.4. ⓒ 로이터=뉴스1
미국에서 원포자충 집단발병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식료품점에 리콜 대상 양상추 공급업체 '테일러팜스'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2026.8.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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