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의 '중국 군사기업 명단' 등재 이유로 압박애플 로고 일러스트.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팔란티어 CEO "AI기업, 규제 기대지 말고 법적 책임질 생각해야"러, '회색지대' 공세 수위 높여 나토 흔들기…"우발 충돌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