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항로 전부·출항로 일부 통제권 달라…美·사우디 개입 안 돼"27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해변 인근 호르무즈 해협을 선박들이 지나고 있다. (ISNA 제공) 2026.7.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日 '구마모토 강진' 수색구조 이틀째…"쇼핑몰·공장에 매몰자"美 공습 중단 닷새째, 이란이 먼저 미사일 쐈다…재확전 우려관련 기사"예멘 후티,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행료 부과 검토"이라크 친이란 민병대 "美·사우디 공습 받아 20명 사망""5200 봤는데 바닥 아냐?"…숫자는 저점 맞지만 '추가 악재' 확인해야전쟁에 관광업 초토화…두바이 "친지·지인 초청 주민에 120만원"'화물선 피격' 이란, 우크라 흑해항구 미사일 타격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