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감염 사례 없어…크로거·브룩셔 등 남부지역 유통"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달걀 코너에 수입산 신선란 대신 국산 달걀이 자리하고 있다. 해당 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기존 5890원에서 4980원으로 내린 가격으로 판매가 시작된 30구 짜리 미국산 수입 신선란은 오전중 모두 품절됐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달걀FDA신기림 기자 스페이스X, 6주 만에 주가 반토막…공매도 세력 23조원 '잭팟'트럼프·이란 충돌 격화…후티 참전으로 유가 100달러 재돌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