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4명, 흉기 소지 난동 제압하던 중 발포(출처=소셜미디어 엑스(X))2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매디슨 동부 인근에서 경찰이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발표한 한 남성이 경찰관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 현장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7.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위스콘신매디슨경찰이정환 기자 '입시문제 유출' Z세대 시위 격화에…印총리 "신속재판소 설치"美, 이란과 교전 재개 후 '죽음의 백조' B-1 폭격기 첫 투입관련 기사美여객기 승객 출입구 개방 시도 '난동'…이륙 15분만에 비상착륙소프라노 조수미 등 6명 삼성호암상…이재용 회장 5년째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