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전 대비 약 12조원 증가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연방의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부 추가 예산 요청안과 관련해 증언하고 있다. 2026.07.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美항공사 레바논 직항 허용…미국인 방문 쉬워져야"트럼프 "이란, 필사적으로 美 만나길 원해…의미있는 만남 전엔 관심 없어"(종합)관련 기사중동 정세 불안에 나프타값 반등…中企가구·인테리어 "버티기 한계"유가 내리자 생산자물가 숨고르기…10개월 만에 상승세 멈춰버넘 신임 英총리, 미국의 대이란 공습에 군사기지 제공 승인트럼프 "美항공사 레바논 직항 허용…미국인 방문 쉬워져야"유가 5주 만에 최고…"美·이란 공습에 후티 사우디 봉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