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경차르, ICE 총격 사망자에 "지시 따랐다면 살았을 것"

텍사스·메인서 차량 단속 중 잇단 사망 사건 발생…피격자에 책임 돌려
"ICE에 적대적 언사 폭력 부추겨"…바디캠 배치 시점에는 "가능한 빨리"

본문 이미지 - 톰 호먼 백악관 '국경의 차르'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경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7.20. ⓒ 로이터=뉴스1
톰 호먼 백악관 '국경의 차르'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경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7.2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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