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우려 제기에 성능 개선 작업 진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카타르 기증 항공기를 개조한 새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7.01 ⓒ AFP=뉴스1이훈철 특파원 빅터 차 "조현 방미 때 어떤 형태든 발표 있을 것…무소식은 나쁜 신호"워시, 트럼프 압박에도 금리 인상…공화당 '중간선거 악재'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