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아세안(ASEAN)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필리핀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루비오윤다정 기자 日 최연소 女시장, 첫 현직 출산휴가 간다…"누구든 주저 말길"미군 전사자 속출…美국무 "군이 하는 일 안전한 것 없어"(종합)관련 기사미군 전사자 속출…美국무 "군이 하는 일 안전한 것 없어"(종합)"호르무즈 해법, 2차대전 프·독 화해시킨 '유럽 모델'에서 찾는다"'이스라엘과 평화협상' 레바논 대통령 방미…美국무와 현안 논의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美는 이란을 못 꺾고, 이란은 美를 못 몰아낸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