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첫 국정 연설을 시작하기 전 회의장에 서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