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기 비판했다가 핵심 지지자로…한미동맹·대북 문제 강경 입장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4.01.31/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