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검토 요청했을 뿐…결정과는 아무 관계 없어"오는 7일 벨기에와 16강전 출전 예상…UEFA 반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3월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새긴 내년 월드컵 공인구를 선물 받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폴라린 발로건 2026 월드컵 미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류정민 특파원 美 "림팩, 韓 첫 해상지휘관 역할…한미동맹 성숙 중요 이정표"트럼프 "우크라戰, 생각보다 종전 가깝다…푸틴도 끝내길 원해"관련 기사월드컵서 선수단장 맡았던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현지서 사퇴'트럼프 FIFA 판정 개입설'에 유럽축구계 부글…"레드라인 넘어"'이강인 은사' 아기레 감독, 멕시코 사령탑 사임 "꿈은 끝났다"너무 흥분했나…英 헨더슨, 8강 진출 세리머니 하다가 손목 부상'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부러웠나…中서 항공권 검색 184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