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검토 요청했을 뿐…결정과는 아무 관계 없어"6일 벨기에와 16강전 출전 예상…UEFA 반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3월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새긴 내년 월드컵 공인구를 선물 받고 있다. 2025.03.08 ⓒ AFP=뉴스1폴라린 발로건 2026 월드컵 미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스페인, 월드컵 우승 이끈 데라푸엔테 감독과 2032년까지 동행'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1년 만에 태극마크' 오세훈 "모레노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기대"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