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장례식 참석은 비우호적 행위…대미관계에 부정적"아프리카 국가에 개발 원조 중단 압박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국내외 조문단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조문을 마친 뒤 하메네이와 가족들의 관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7.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미국이창규 기자 러 "돈바스 내 주요 거점 확보"…우크라 "러 석유시설·군사시설 타격"(종합)교황, 포용적 이민정책 주문…"이민자 더 보호하고 통합해야"관련 기사검은 옷 입고 가슴 치며 '피의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첫날"모즈타바, 하메네이 안장식 참석 원해…보안 당국이 반대""美·이란, 11일 파키스탄서 후속 협상…핵 문제 등 논의"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시작…모즈타바 참석 안 할 듯(종합)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개시…대규모 추모 행렬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