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美, 각국에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 요구"…13개국 불참

美국무 "장례식 참석은 비우호적 행위…대미관계에 부정적"
아프리카 국가에 개발 원조 중단 압박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국내외 조문단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조문을 마친 뒤 하메네이와 가족들의 관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7.04.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국내외 조문단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조문을 마친 뒤 하메네이와 가족들의 관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7.04.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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