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장례식 참석은 비우호적 행위…대미관계에 부정적"아프리카 국가에 개발 원조 중단 압박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국내외 조문단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조문을 마친 뒤 하메네이와 가족들의 관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7.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게 '후티 공습' 직접 요청…트럼프 거부"이스라엘 '드론 공격' 헤즈볼라에 보복 공습…"여성 등 4명 사망"'완승' 외쳤던 트럼프, 6개월째 이란전 수렁…"출구전략 없다"이란 최고지도자 "美·이스라엘은 이슬람 공동체의 적"…단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