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SCMP 보도…빈곤·기후 논의 빼고 이민·초국가범죄 등 채워미중 정상회담 위한 판 깔기 의도…남아공은 참석 배제 초유 사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9월 5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과 함께 2026년 G20 정상회의 로고가 적힌 표지판 옆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9.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g20g20정상회의미국중국시진핑트럼프마이애미관련 기사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TF' 구성…12월 G20 계기 성사 가능성 대비APEC 초청받은 美기업인들 '시큰둥'…"中정부 소통 노력 부족"강경화 "한미 팩트시트 이행, 전략산업·첨단기술 등 가시적 성과 낼 것"[기자의 눈] 힘의 논리 맞선 법의 방패…트럼프 시대와 나비 필라이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