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2월 G20 의제 난도질…트럼프·시진핑 회담 병풍으로 전락"

홍콩 SCMP 보도…빈곤·기후 논의 빼고 이민·초국가범죄 등 채워
미중 정상회담 위한 판 깔기 의도…남아공은 참석 배제 초유 사태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9월 5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과 함께 2026년 G20 정상회의 로고가 적힌 표지판 옆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9.5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9월 5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과 함께 2026년 G20 정상회의 로고가 적힌 표지판 옆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9.5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