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조대, 생존자에 수액 투여 후 시신 치워가며 접근무너진 다른 건물 9층서도 반려동물과 갇힌 15세 소녀 구조 지진 잔해에 5일간 갇힌 21세 청년 아론 레비 칸티요 바르가스 구조 노력 장면.(엘나시오날 갈무리)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 지진권영미 기자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첫 탑승…노스다코타 행사 이동"전쟁發 휘발유·식료품 급등…美가구당 1000달러 추가 지출"관련 기사"반지 보고 내 딸 알아봐"…베네수 강진 유족, 통곡의 시신 확인"베네수 강진 4만명 소재파악 안돼…사망 1700명서 크게 늘듯"베네수 강진 사망자 1719명…유엔 "시신가방 1만개 준비"(종합)'베네수 강진' 사망자 1700명 돌파…美, 항구·공항 복구 총력전베네수 카라카스 북부서 규모 4.6 지진 발생…피해 보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