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속에도 기적 이어져"…베네수 강진 잔해서 5일만에 구조

국제구조대, 생존자에 수액 투여 후 시신 치워가며 접근
무너진 다른 건물 9층서도 반려동물과 갇힌 15세 소녀 구조

본문 이미지 -  지진 잔해에 5일간 갇힌 21세 청년 아론 레비 칸티요 바르가스 구조 노력 장면.(엘나시오날 갈무리)
지진 잔해에 5일간 갇힌 21세 청년 아론 레비 칸티요 바르가스 구조 노력 장면.(엘나시오날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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