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협상하던 월가 억만장자 러트닉 밀어내고 무역통상 실권대법원 위헌 판결 '무역법 301조'로 돌파 주도…치밀한 법률가 면모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자료사진) 2025.11.24 ⓒ 로이터=뉴스1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해 11월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EU 통상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2025.11.24.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리어러트닉트럼프트럼프관세관련 기사김정관 산업장관, 한불 정상회담 후 미국행…대미투자 최종 조율美·캐나다 무역협상 결렬…"트럼프식 불도저 통상전략 한계 노출"美·캐나다 무역협상 막판 결렬…'관세폭탄'에 전면전 치닫는 무역갈등대미투자 9월이 '데드라인'…301조 관세까지 맞물린 한미 막판 줄다리기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