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평화와 안보 기틀 마련 시작"이스라엘, 레바논, 미국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기본합의에 서명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합의 서명 후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레바논이스라엘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트럼프 '경제전쟁' 비웃는 이란 저항경제…"中반발은 또 어쩌고"러, 이란 무기고 재건 지원…"카스피해로 폭발물·드론 부품 수송"중동 긴장 재고조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환율 1410원대 초반평화협상 못믿은 이란 강경파…MOU 시간 벌자 '확전 체제' 구축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11명 사망…6월 휴전 후 최대 인명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