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평화와 안보 기틀 마련 시작"이스라엘, 레바논, 미국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기본합의에 서명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합의 서명 후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레바논이스라엘이창규 기자 스페인도 이탈리아에 '국경검사' 도입…세우타 사태로 갈등 격화[뉴욕마감] S&P500 사상 최고…'고용 충격'에 금리 인상 전망 약화관련 기사이스라엘, 레바논과 협상서 추가 철군 거부이란 의회, 美·이스라엘 선박 호르무즈 통행금지 법안 검토레바논서 휴전 한 달 만에 이스라엘군 사망…공습 확대이스라엘 "헤즈볼라 휴전 위반에 대응"…레바논 남부 공습 개시"레바논 피란민 82만명 귀향 시작…36만명은 여전히 타지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