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부과 시 다른 해상 통로로 확산될 것""이란과 합의 원하지만 대가 치르면서는 안 해"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 해협이창규 기자 UAE 이어 이라크도 오펙 탈퇴?…"할당량 안 늘리면 모든 선택지"[속보] 美국무 "호르무즈 해협은 특정 국가 소유 아니다"관련 기사[속보] 美국무 "호르무즈 해협은 특정 국가 소유 아니다"이란 전쟁, 美-걸프국 동맹 관계에 균열…"美 '보호'에 의구심"루비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못 걷어…국제법 위반”트럼프 "伊총리, 사진 찍어달라고 애걸"…멜로니 "완전한 날조"트럼프 "이란, MOU 준수해야 3천억달러 기금 접근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