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이후 심각한 재정 위기…이라크, 일일 산유량 700만 배럴 목표이라크, OPEC 내 사우디 이어 두 번째 산유국…탈퇴 시 큰 타격 예상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서부에 위치한 서쿠르나 2 유전. 2017.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OPEC이창규 기자 美국무 "호르무즈, 특정국 소유 아냐…이란 통행료 부과 안돼"[속보] 美국무 "호르무즈 해협은 특정 국가 소유 아니다"관련 기사이라크 "4월 한달 호르무즈 해협 통해 원유 1000만 배럴 수출"유가 3% 급등…트럼프 "이란 휴전협상 간신히 생명유지 상태"중동 전쟁에 국제유가 '올해 평균 100달러 이상' 전망도…고유가 고착화OPEC+ 7개국, 6월부터 산유량 하루 18.8만 배럴 증산 합의(종합)OPEC+ 7개국 "원유 시장 안정 위해 6월부터 日 18.8만 배럴 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