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이후 심각한 재정 위기…이라크, 일일 산유량 700만 배럴 목표이라크, OPEC 내 사우디 이어 두 번째 산유국…탈퇴 시 큰 타격 예상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서부에 위치한 서쿠르나 2 유전. 2017.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OPEC이창규 기자 트럼프, 강한 고용에도 금리 압박…“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교역 중단”[뉴욕개장] 다우 0.19%↓…강한 고용 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관련 기사이라크, 한 달간 호르무즈 해협 통해 원유 3000만 배럴 수출OPEC+, 9월 추가 증산 결정했지만…실제 공급 확대는 '미지수'OPEC+, 9월 추가 증산 전망…이란 전쟁 여파로 실제 생산은 차질"OPEC+, 5개월 연속 증산 결정"…호르무즈 개방에 생산 회복 가속이라크 "OPEC 탈퇴 논의한 적 없다…원유 생산 할당량 점진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