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이후 심각한 재정 위기…이라크, 일일 산유량 700만 배럴 목표이라크, OPEC 내 사우디 이어 두 번째 산유국…탈퇴 시 큰 타격 예상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서부에 위치한 서쿠르나 2 유전. 2017.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OPEC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관련 기사호르무즈 '암흑 유조선' 급증…"원유 공급량 전쟁 전 60% 회복""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이라크, 한 달간 호르무즈 해협 통해 원유 3000만 배럴 수출OPEC+, 9월 추가 증산 결정했지만…실제 공급 확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