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누구도 軍과 관계 없어"…백악관은 "中군사작전에 기술 지원" 의심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국제공급망 박람회'(CISCE)에서 사람들이 알리바바 부스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알리바바미국중국이정환 기자 "여성은 순결해야"…英데톨, 中서 反성차별 광고 내놨다 '뭇매'덴마크, 그린란드에 징집병 배치 결정…"북극권 안보 더 큰 책임"관련 기사메타, 45만원 AI 안경 출시…"전작 레이밴보다 절반 이상 저렴"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무더기 제재…정상회담 효과 벌써 끝?中, 美방산 10곳 희토류 수출통제…46곳은 정부조달시장 금지中부총리 "시진핑-트럼프 합의 이행해야"…美에 불편한 심기[데스크칼럼] 3등 AI,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키를 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