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 대신 '11개월 복무' 징집병 파견…군 인력난 반영 시각도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의 모습이다. 현재 그린란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합병 시도로 지정학적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이다. 2026.01.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덴마크그린란드징병제이정환 기자 금의환향 韓 남자농구,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 써서 영광"[AG]"연습 못 했는데도 대단"…버스 노쇼 뚫고 우승한 韓에 日도 박수[AG]관련 기사"캐나다군, 美침공시 대응방안 마련…아프간 반군 게릴라전 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