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파키스탄 중재 지속"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호텔 단지에서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합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고위급 회담의 일환으로 열린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4자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뷔르겐슈토크김경민 기자 "미·이스라엘 동맹 균열 조짐에…진화 나선 트럼프 측근 그룹"'중앙아시아의 북한' 투르크메니스탄, 해외관광객에 개방 시동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단독] 퍼시스, 7월 전제품 8% 인상…중동發 가구업계 도미노 되나美국민 절반 "이란전, 비용 치를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4%美상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찬성 50표·반대 48표트럼프, 25일 방산업체 경영진 회동…이란전에 무기 재고 고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