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스태프 계획 실행에 차질 빚어져"7일(현지시간) 수비수 에잔 하지사피를 비롯한 이란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0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티후아나 국제공항에 도착해 계류장을 걷고 있다. 2026.06.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축구2026월드컵김경민 기자 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숨져(종합)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6명 사망"관련 기사이란 토라비, '美 입국' 복수 비자 발급…월드컵 일정 정상 소화이란전에 등장한 '대학살 플래카드'…이란 관중, 뉴질랜드 골에 '환호'이란 갈레노에이 감독 "이란, 역사상 가장 억압받는 팀"[월드컵]'적지' 도착한 이란 타레미 "미국이 월드컵 기쁨을 빼앗아 갔다"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