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전자문서 서명·발효에 서명식 대신 행사 진행하는 듯샤리프 "이란은 호르무즈 개방·미국은 봉쇄해제…MOU 발효 첫 조치"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스위스파키스탄이창규 기자 트럼프의 이란 MOU, 그가 비난했던 '오바마 핵합의'와 비교하면젤렌스키 "G7 후 트럼프·마크롱과 통화…강력한 협력 감사"관련 기사다우 사상 첫 5.2만선 돌파…기술주 후퇴에 나스닥 1% 하락[뉴욕마감]3000억달러 이란 재건기금 윤곽…민간 참여설 속 돈퍼주기 논란美·이란, 19일 스위스 서명식 직후 현지서 실무협상 돌입할 듯걸프국들, 美·이란 종전 합의 환영…호르무즈 정상화 촉구中, 美·이란 종전 합의에 "환영…예정대로 MOU 서명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