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카보베르데 수교 50주년…中지원 국립경기장서 월드컵 본선 확정" 부각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유효 슈팅 7개를 모두 막으며 0대0 무승부를 이끈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은지 특파원 中왕이 "글로벌 도전 맞서 유엔 권위 존중돼야…中역할 할 것"中딥시크, 텐센트 등서 11조원 첫 투자유치…"기업가치 74조원"관련 기사BTS, 자카르타·불라칸 추가 공연 확정…월드투어 88회로 확대오스트리아 승리에 홍명보호 FIFA 랭킹 22위 '한 계단 하락''결전 D-2' 벌써 뜨거운 과달라하라…홈팬 1000명 운집·드론 '기습'(종합)오스트리아, '야잔 자책골' 요르단 3-1 제압…36년 만에 월드컵 승리[뉴스1 PICK]'라스트 댄스 4년째' 메시, '최고령 헤트트릭' 월드컵 득점 공동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