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로 둘러싸여 접근 어렵고 보안 용이"루체른 호수 위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 2024.6.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스위스트럼프김경민 기자 '英 왕위 계승 2위' 조지 왕자, 명문 '이튼 칼리지' 입학이란 외무차관 "美, 이란 항구 해상 봉쇄 해제"관련 기사베일벗는 美·이란 합의안…호르무즈·동결자산 해석 논란 될 듯이란 외무 "19일부터 美와 후속협상…레바논 공격시 합의위반 간주"3000억달러 이란 재건기금 윤곽…민간 참여설 속 돈퍼주기 논란이란전쟁 끝낸 트럼프 "앞으로 우크라에 집중"…중재 재시동종전 MOU 서명에도 호르무즈 해협 잠잠…"유조선 통과 4척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