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안 서명 임박하자…미국과 이란 모두 "우리가 승리" 주장

트럼프 "오바마 때와 달리 어떤 현금 대가도 없어"…내부 정치적 상황 의식
이란 외무 "47년만에 이란 통치권 존중…호르무즈 관리도 전과 같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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