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원유 수송"…인도, 美대사 초치해 항의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공개한 미군이 팔라우 국적 유조선 MT 세테벨로호의 기관실을 공습하는 장면.(BBC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SK, 中다롄 공장에 美장비 허가 추진…美엔 낸드공장 건설 제시"대만 라이칭더 "1인당 40만원 'AI 보너스' 이르면 설연휴 지급"관련 기사청해부대 작전 확대 검토에 공방…野 "누구 말 믿나" 與 "불안 조장"사우디 해상서 유조선 피격…"승무원 전원 대피""후티의 사우디 공격 어떻게 정교해졌나…이란이 표적 정보 제공""자금줄 마른 이란 혁명수비대, 대리세력에 지원한 돈 돌려받는 처지"트럼프 "'트럼프 해협' 갖고 싶다…'트럼프 대양'은 구글이 거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