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임금 인상·연금 개혁"…대통령 "평화로운 축제 만들 것"멕시코 교사 노조가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으로 행진하며 "해결책이 없으면 공은 굴러가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임금과 연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멕시코노조전교조김경민 기자 美코넬대 성폭행 의혹 사건에 '디디 사건' 담당 前 검사 투입재클린·다이애나도 머리 맡겼다…'전설적 미용사' 존 프리다 별세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 사업 진행…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