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임금 인상·연금 개혁"…대통령 "평화로운 축제 만들 것"멕시코 교사 노조가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으로 행진하며 "해결책이 없으면 공은 굴러가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임금과 연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멕시코노조전교조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인판티노 나가라' 북중미·유럽, 통합 네이션스리그 창설 논의캐나다 총리, 50% 관세 발효 앞두고 트럼프와 통화'손흥민 3경기 무득점' LA FC, 리그스컵 조기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