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임금 인상·연금 개혁"…대통령 "평화로운 축제 만들 것"멕시코 교사 노조가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으로 행진하며 "해결책이 없으면 공은 굴러가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임금과 연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026.6.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멕시코노조전교조김경민 기자 인도 최하계급 달리트 남성 2명, 휴대폰 절도 의심에 집단 린치베트남에 '1억원' 초호화 열차상품…하노이~호치민 8일 여정관련 기사'뮤직뱅크', 19·26일 2주 결방…월드컵 경기 중계李대통령, 북중미 월드컵 계기 멕시코 특사 파견…"3번째 개최 축하"월드컵 앞두고 부상자 속출…개막 3일 전 네덜란드 수비수 팀버 낙마현대차 美 뉴욕서 FIFA 박물관 개관…북중미 월드컵 특별전 개최'한국-체코전' 심판은 이집트 출신 오마르…"경기 흐름 이어가는 스타일"